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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김장철이 다가오네요 울집 김치는 바닥을 헤맨지가 오래인데.. 친정꺼도 준비도 해야되공 본가꺼도 해야되고 요번엔 진짜 허리가 휘어질것같네요 물론 같이 하는거지만 두탕하기가 좀.. ㅎㅎㅎㅎ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11.03
  • 답글 제가 가까이만 있어도 도와드리고 싶네요... 우리 단두식구.... 김장걱정은 하지도않고 형님집이든 친구집이든
    김장할때 같이도와드리고 한표기씩만 주셔도 우리먹기 충분하니까요 ㅎㅎㅎ 김장하는거 정말 보통큰일이 아니긴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3
  • 답글 큰 힘입니다._ 에구 저는 생각도 못해보는 걱정입니다. 그래도 제가보기엔 제가못하는 일을 하는 재선님이 부럽고 주부가 김장걱정은 행복인거 같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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