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낮에 작은애반에 가서 청소해주고 왔어요...담임선생님께서..반장엄마한테 연락이 왔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갔는데...세상에...다른엄마들은..아무도 없고...달랑 우리셋이서 했네요 (반장1,부반장2) 아마 저도 울딸이 맡은게 없었으면...청소하러 안갔을거예요 ㅎㅎㅎ 우리셋이서...1시간반동안 열심히 청소했더니..그나마 교실이 좀 윤이 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집에와서부터...여지껏..뭐가 그리바쁜지 이제야 출책하네요...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03
답글어제많이 기다렸어요...^^ 많이 바쁘셨군요... 푹잘주무셨나요... 나중에 시간날때 인사나누어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1.04
답글상미 님은 늘 일기를 자세히 써주셔서 고마워요^0^작성자충남/ 진솔작성시간10.11.04
답글저도 오후에 집에와서 열심히 청소했어요.. 아직까지 정리가 안돼서 치워도 치워도 어지럽네요...몸은 피곤한데 맘은 한결 편해졌어요,,, 한주간 잘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