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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부터 날씨가 풀린다니 다행이예요.. 여긴 바람까지 차서 괜시리 맘까지 추워지는것 같아요...어깨펴고 걷고싶은데 왜이리 움츠려드는지...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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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는 낮에 덥더라구요...청소하느라..힘을 써서 더웠는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그래도 저녁에 운동나갈땐
제법 춥더라구요(요즘은..울딸이랑 둘이서..주공1차 공원걷고 있거든요 11월부터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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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제가 일찍 컴을끄고 따뜻한방을 찾아가느냐.... 인사가 늦었네요...
강릉샘님도 저처럼 맘이 더외로우신건 아닌가요... ㅎㅎㅎ 참 제이름은 어찌아셨는지...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샘님도 몸조심 하세요~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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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겨울대비, 2011년대비, 추워지는 한해를 든든한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마음먹기 달렸습니다.행복한 생각으로 이어나가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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