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홈패션 수업시간에 울쌤께서..사진으로 찍어 올렸던..쿠션에 주름이 이상한것 같다고...다시 알려주셔서
    저녁에 집에서 다뜯어놨어요..오늘 새로 박아보려구요 (이래저래 어제는 하루종일 바빴네요!) 오늘은..아침에
    애들 학교보내고 고구마맛탕을 처음으로 만들어봤고..잠시후엔 제가 작은애반 자모모임에 나가야 해서..울신랑
    점심을 못챙겨주기 때문에...꽁치넣고 김치찌게 끓여놓느라고..이제야 출책했어요..일교차가 커서..낮엔 많이(?)
    따뜻하고...해만 떨어지면..오들오들 추운 날씨네요..울회원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4
  • 답글 저는 오랜친구가 강릉에 와서 같이 낙옆을 밟았어요.. 너무 좋았어요... 한번 나가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4
  • 답글 저도 맛탕 해주까 싶어서 방법 검색하러 들렀어요...저랑 통했네요...어떻게 처음 해보신 맛탕 성공하셨나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04
  • 답글 부지런하시네요... 잠시도 쉴시간이 없으신것 같아요... 할일없이 시간만보내는 나는 너무 무능력 한것같아요...
    얼마전 까지만해도 이려지않았는데... 편하면 편할수록 움직이기가 싫어져요...아우님 닮아야하는데...ㅎㅎㅎ
    예쁜작품 완성 하실때마다 꼭"" 못난언니 보여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