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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간식 거리가없어 고구마 맛탕이나 해줄려고 방법 검색하러 들렀다 출석하고 나갈려구요...날은 춥고 애들간식은 매일 달라하고 참 안해줄수도없고 클려고 그러는지 어찌나 잘먹는지요...하루가 밥먹이고 간식 챙기다가 다 가는것 같군요...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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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 저도 오늘 처음으로 고구마맛탕 해봤는데.. 맛이 어색(?)하던데요? ㅋㅋㅋ 전 고구마를 튀기기 싫어서
얇게 썰어서...볶았는데(며칠전 티비에서 봤는데..그대로 했더니..영 ㅠ.ㅠ) 물엿대신...올리고당 넣으라고
해서 그것 넣었더니...그런가..아무튼..길에서 사먹었던 맛있는 고구마 맛탕이 아니어서..애들이 잘 안먹
어서...저혼자 실컷 먹었어요(아무리 맛없어도 내가 한건 아까워서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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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어릴때 잘보살피며 둿바라지 하는것이 하루에 일과입니다 또행복이고요 ^^
시간나실때마다 종종 바느질 솜씨도 보여주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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