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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주 목요일은 몸도 마음도 바쁘네요...오전에는 배우는게 있어서 집에 돌아오면 막둥이 올시간이고 막둥이 오면 한글선생님 수업오시는날이고....아침에 제대로 못치우고 간거 정리하고 쓸고 닦고하면 정신없어요...하루하루 참 빨리도 지나가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04
  • 답글 저도...월화수요일은...배우러 다니느라 바쁜데...오전만 배우고 와도..그렇게 바쁘게 느껴지네요
    아직 어린애가 있으시니...저보다 더 바쁘실듯 해요...바쁘시더라도..건강은 꼭 챙기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5
  • 답글 합천소잉님...저 늘 빈틈있구요...집안정리정돈 정~~~~말 못해요...살림이랑 요리는 잼병이예요...그나마 재봉틀 돌려서 내가 만들고 싶은거 만들수 있는 취미라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5
  • 답글 그래도 늘하실일 빠짐없이 하시고 빈틈없는 성격에 깔끔하실것 같아요... 피곤하실땐 몸생각하셔 조금 느림보도 되어보세요 썰렁한날씨에 몸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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