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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깊어가는 가을향기에 우리네 인생도 진한향기 나길바랍니다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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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오늘은 무지 바빴었요?
낼 시아버님 생신이라 시장 가서 장봐 왔는데ㅠㅠ 어깨가 너무 아픈것 있죠
울랑이 같이 도와준다도 하기에 걍 혼자 하면 더 빠르거든요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5 -
답글 언제나 진솔한 얘기만 해주시니 ...너무 좋아요 ㅋㅋㅋ 이젠 가을이라는 느낌보다는..왜 전 겨울같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걸까요? 아직도 낮엔..너무 따뜻하고 좋은데...해만 떨어지면...급변하는 날씨가
겨울임을 강조하는것 같아 그런걸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5 -
답글 진솔님~~^^ 반가워요.... 오늘하루 즐겁게 웃음꽃 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