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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작은애반 자모모임...오늘은..큰애반 자모모임이 있어서...잠시후에 또 나가봐야 할것 같아요
경포를 안 걸어 본 지도 꽤 된것 같은데...이번주말엔..울신랑을 꼬셔서..그쪽으로 나가봐야겠네요
울신랑은...평소같으면...집에서 쿨쿨 자고 있어야 하는데...오늘은..아직 들어오지도 않았네요..ㅠ.ㅠ
(아마도..새벽녁에 술먹고..울가게에..어느방에서.. 잘 자고 있을거예요..이러다..중간에 깨면...머리가
헝클어진채로 집으로 들어올테고 ㅋㅋ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별로 걱정은 안되네요.)다만 아이들
에겐 보여주기 싫은모습이라..애들오기전에만 들어와주길 바래야죠(거의 도닦은 수준이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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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알콩달콩한 모습이네요... 짱 부러워요~~~~상미씨라면 힘든일도 거뜬하게 이길거예요... ㅋㅋㅎㅎ로 끝나는 의무적인 걸 싫어한다는 분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상미씨한테는 너무너무~~고마워요.. 우리끼리 번개할까요??? 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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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신랑이 오늘은..낮2시쯤 되서..몰골이 말이 아닌채로 들어와서는..밥달라고 하더니 찌게랑 밥한그릇 뚝딱
헤치우고 다시 잡니다 ㅋㅋㅋ 언제쯤 일어나려나??..술깨는 약 사다놓고..대기중인데..잠시후..울딸오면
운동하러 가야되는데..그전엔 못일어날것 같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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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시면 잘챙겨들이세요...많이 피곤하실께에요...아우님이 잘하시겠지만...
세상사는게 저도어쩔때 무엇때문에사나 하는생각이 들다가도 옆에우리가족이 있기에 행복을느끼며 사는거니까요
오늘하루도 편한맘으로 우리 함께보내도록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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