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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못먹었던 음식을 조금씩 먹게되니 밖에나가도 얼굴빛이 많이 좋아졌다고들 하시네요...
    맛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얼마전보다는 살것같아요...몸건강 잘챙기시며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5
  • 답글 지난번 언니랑 잠깐(?)보다는 약간 길게 대화를 나눴지만...저의 처녀적 몸무게랑 똑같아서 놀랐네요
    언니 나이쯤되면..나잇살도 붙어야 하고(전 결혼하고 13년만에...10키로의 나잇살이 붙었거든요 ㅋㅋ)
    한꺼번에 많이 못드시면...조금씩이라도 자주 드세요..전 아침에 애들 학교보내고...그새를 못참아서
    군것질 하다가..마침 세탁물 갖고온 아저씨한테...지금 아침드시냐는 소리를 들었답니다 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 아저씨한테 애들이랑 아침먹고 그새 입이 심심해서 또 먹고 있으니 살이 찌나봐요
    했다가 그 아저씨랑 둘이서 많이 웃었네요 ㅎㅎ)언니도 저처럼 먹으면..금방 살이 붙으실거예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6
  • 답글 얼릉 기운내세요... 몸이 아픈데도 하루도 빠짐없이 출책하시니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70년생이예요...저보다 언니시죠?? 사진으로보면 저보다 훨신 어려보이지만.. 저는 살이쪄서 좀~~들어보이는편이예요... 저도 개인적으로 맘트고 싶은 분이예요... 언니라생각하고있어요...사실 저도 똑똑하고 야무지지도못해도 그저 맘만 약해가지고 .. 상미씨한테 물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느질은 좀 오래됐어요... 수선도하고,, 패턴이랑 봉제기능사도 있지만, 소잉카페 이경애선생님을 만나 날개를 달았답니다... 그래서 그분은 제게 아주 특별한 분이세요... 혼자만의 바느질보단 지금이 훨씬 재밌고 행복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5
  • 답글 어디 아프셨길래 못드셨어요..?먹는 낙이 얼마나 큰건데...맛난거 마니 드시고 건강해지세요~ 작성자 영주홈+(최은진) 작성시간 10.11.05
  • 답글 괜찮아지셨다는 소식 들으니 좋네요...차츰 입맛도 되살리시고 체력도 기르시고....우리 같이 건강 챙기며 행복해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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