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품자랑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어찌나 예쁜 작품들이 많은지... 빨리 만들어서 올려야지...ㅋㅋ 맘만... 오늘은 제법 날씨가 따뜻했어요... 산과 바다가 어울어진 강원도의 해안길은 정말 멋있어요.. 경포에서 속초로가는 해안길엔 오래된 해송이 장승처럼 즐비하게 서있고 그뒤로 마치 사진처럼 파도가 들어왔다 나갔다하며 하얀 거품을 쏟아냅니다... 맘에 편해지네요.. 가을이 가기전에 가을보러 다녀오세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5
답글
그러게요? 왜 쌤은 작품코너에 안올려 놓으시는지요? ㅋㅋ늘 뭔가 만드시느라 바쁘시던데..진짜 어젠 날씨가 따뜻하다못해 더웠죠? 저도 쌤처럼 운전이 자유로우면...해안길을 마구마구 달려보고 싶은데...이런..ㅠ.ㅠ..그냥..교동택지만 열심히 걸어다니면서 살고 있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6
답글
요즘 자주뵈니 제기분이 좋습니다....오늘은 우리딸도 다니려 온다하고...외롭지 않네요 일찍낳아 길려놓으니 엄마생각도 많이해주고 좋아요 28살 저와20년 차이밖엔 나지않아요 ㅎㅎ 제가결혼을 일찍해서 아들은26살 끙끙거리며 공부한답니다 정말 얼굴보기가 힘이들어요...제꿈을이룰진 몰라도... 내일은 아빠친구네랑 좋은곳으로 바람쐬려 가기로했네요... 어디가좋을지 생각중이에요 주말잘 지내시고 행복하세요. 또연락드릴께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6
답글
강릉소잉님 글표현에 저절로 풍경이 그려지는데요...저보다 한살위시네요..제가 한등치 하다보니 밖에 막둥이 데리고 다니면 상처를 많이 받아요..더구나 꾸미지도 않고 다니니..나이를 아주 많이 보더라구요 ㅠㅠ...전 이제 홈패션에 빠져지내고 있어요..그동안 간간히 돌리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한지는 얼마안돼요...저도 날개를 달아보고 싶은데...선배로서 알려주실 말씀있으면 쪽지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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