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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눈부시게 들어오는 창옆에 컴을 켜고 앉았어요... 딱좋을 만큼의 아침햇살은 커피향만큼 감미롭습니다.. 벗과 진한커피도 나누고싶은데 아쉽게도 그런벗은 없네요... 세수도않고 앉았지만.. 맘에서부터 느겨지는 평안함이 왠지 오늘은 즐거운일이생길것같은 날입니다... 소잉님들도 즐거운주말보내시고 좋은일이 많이많이 생기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6
  • 답글 햇살이 눈부시게 비추면 모니터가 잘 안보일텐데요? ㅋㅋ 전 늘 햇살을 등뒤에 꽤 멀리두고 컴터를 켜고
    앉아있다보니..눈부시는 일은 없거든요 ㅎㅎ 지난번 식도염으로 고생하셨다는데..커피는 자제하시어요
    쌤 글을 읽으면..저도 자꾸 커피가 땡긴답니다 그래서 한잔 마시던게 요즘 2잔으로 늘었는데...밤에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ㅎㅎ 저는..오늘 홈패션2단계 까페에 주문하고..1단계 나머지를 이번주내로
    완성할 생각이라..아마 주말을 봉틀이와 보내야 될것 같네요 (여지껏 놀다가 주말에 하려는 심보는 뭔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6
  • 답글 가까이만 계신다면 저와도 이야기나누며 차도한잔씩하고 시간내어 같이바람도 쐬러가고 싶네요...
    성격이소심해 그런가 여려분들과 어울리질 못해요...오늘하루 즐거운날 되시고 자주자주 시간나시는되로
    글올려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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