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애들 학교가는 토욜인엔..맘이 편하질 않네요..작은애반에 간식을 넣느라고..어제 남자부반장엄마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이번엔..자모회비로 넣기로 했고...자기가 혼자 학교에 갔다오겠다고 나보고 안와도 된다 더라구요..정말 학교 가기 싫은데..학교가는 토욜마다..간식넣으러 꼭 가야하는건지?(이번엔 남자부반장 엄마 혼자서 갔지만..아직 학교가는 토요일은 3번이나 더 남았네요.ㅠ.ㅠ)빨리 방학을 해야 이런걱정없을텐데 ㅋㅋ 오늘은..날씨는 좋지만..울신랑 컨디션이 안좋아서 나들이는 물건너 간것 같아요(어제 그렇게 술먹고 뻗었으니 컨디션이 좋을리가 없잖아요 ..그래도 꼬박꼬박 일하러 나가는게 기특할뿐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06
답글저는 눈부신햇살을 한몸에 받으며 집에 있을기회가 적어 오늘 오랜만에 만난 햇빛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따스하던지~~~~작은행복이 큰행복을 주는 그런날였어요...약발인지.. 커피가 안받아요.. 특히 믹스커피는요.. 향이좋아 살짝 냄새만 맡는중예요...그치만 좋은사람과 마시고 싶은 차는 역시 커피~?!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06
답글아우님 맘이 넓으셔요... 피곤도 하실텐데...이해해드리세요~~아이들 때문에도 늘바쁘시네요~~ 주말 잘지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