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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우리집 세여자가 미용실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어린 딸 둘이지만 같이 가서 머리를 하니.... 미래에 모습이 연상이 되더라구요 이럴때는 아들없는 우리신랑이 외롭겠다라는 생각을 잠시 하면서 즐거운 한나절을 보냈습니다 작은애가 머리 숯이 많지가 않아 파마를 하는데 이제 제법 의젖하게 않아 있는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눈이 즐거운 하루였네요
    내일도 밝은 하루를 기대하며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1.06
  • 답글 음 울집은 남자만 많아서 전 항상 혼자 다닌담니다. 부럽네요. 아무도 신경안써주는 제스타일 어찌할지....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1.07
  • 답글 우리집은...공평하게 아들하나 딸하나라...늙어서 서로 편이 있어서 괜찮을것 같긴합니다.
    하지만...아들마저 제편으로 만들기위해...요즘 노력중이랍니다 ㅎㅎㅎ저도..딸이랑 미용실
    가면..재밌더라구요..저보다 더 머리에 신경쓰는 모습도..웃음이나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7
  • 답글 집안 분이기가 달라졌겠네요... 저는 이나이가 되도록 파마한번 못했봤어요... 왜이리 파마머리엔 자신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예쁜모습 보기좋으시 겠어요~~ 좋는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6
  • 답글 저희집이랑 같네요... 저두 가끔 그런생각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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