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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넘 좋죠?? 저는 오늘 시댁가서 맛난 점심먹고 시내가서 울애들 월동준비 하구 왔네요..신랑이 저도 몇년째 입고 있는 겨울 잠바 버리고 하나 장만하라는데 애들 옷 좀 사다보니 10만원이 훌쩍 넘어버려 저는 그냥 말았네요...다음에 나가서 신랑이랑 저랑 커플로 맞춰서 오려구요ㅎㅎ 즐거운 저녁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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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부러워요 ㅎㅎ (저도 오늘 울애들 옷샀는데...11만원인가?? 나오더라구요)
애들옷이 은근 비싸네요..얼릉 뭐든지 만들어 입힐 그날이 빨리오길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