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바람만 불었습니다...그다지 찬 바람은 아니었는데...영어회화 수업받고...나올땐...찬 바람으로 변해있더라구요 잔뜩 흐린 날씨였는데...해가 간간이 비추길래...따뜻해질줄 알았는데...밝아졌다..어두워졌다를...몇번이나 반복하더니 지금은...아예 흐리기로 맘을 고쳐먹었나봐요? ㅋㅋ...어쩜 이렇게 날씨가 안면몰수를 할 수 있나요? 어제까지 긴팔티 하나만 입고도 더워서 땀닦고 다녔는데 ㅋㅋ 소잉까페 회원여러분 오늘 강릉날씨처럼 안면몰수 하지 말고..우린 소식 전하며 살아요 ^___________^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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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속초로 한바퀴 돌고왔지요~~~ 운전좀 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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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되니 바람이 더 차갑네요...날이 추우니 움직이기도 싫고 누가 와서 저녁밥좀 해주면 좋겠어요...애들만 없으면 아무렇게나 먹음 될거 같은데....상미님이 저보다 언니셨네요...전 올해 4학년되엇는데요...막둥이 6살짜리가 있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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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보내셨지요... 이곳도 어젠 무척이나 포근한 날이였는데... 다른곳 구경다녀와도 남는건 사진과 피곤함 뿐이네요 오늘은 날도너무춥어요 저녁 맛난거 해드시고 속든든하게 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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