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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벌써 점심 시간이네요..울애들이 며칠전부터 쿠키타령하길래 오전엔 계량하고 섞어 반죽해서 냉장고에 휴지 시켜놓고 하다보니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네요..점심먹고 열심히 모양내서 구워둬야 어린이집 학원다녀와서 열심히 먹겠죠...이렇게 고생하는 엄마를 알아주는날이 올까요?? 배고프네요..맛난 점심들 드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09
  • 답글 재봉틀이랑 노느라고 요즘은 애들 간식 사주는걸로 대신하고 있어요...전에는 열심히 만들어 먹였는데...막둥이는 요즘도 쿠키만들자고 졸라대는데...계속 미루기만^^;;; 울신랑은 애들 간식만들어주는거 보면 울 애들이 부럽다고 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09
  • 답글 어머나...쿠키까지 직접 만들어주시는거에요? 정말..솜씨 좋은 엄마신가부다~~지난번 맛탕은 성공하셨나요?
    다시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하는데...어떻게 만드셨는지...좀 알려주세요 (지난번 만든것 여지껏 혼자 먹어치우
    느라...벅차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9
  • 답글 꼬마들 돌보시려니 시간이 금방흐르시지요....저도 그시절이 있었는데...언제인지 생각에서도 멀어지네요...
    예쁜 꼬마들 잘보살피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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