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엄청 추워져서..아침에 영어수업을 갈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은 갔습니다..저보다 더 연로하신 분들도 안빠지고 오시는데...22명중...밑에서 3~4번째에 속하는 어린(?) 제가..춥다고 안가면...예의가 아닌것 같아서ㅎㅎㅎ 수업 잘 받고...울 시어머니벌...되는..언니들께서 번갈아 간식을 내셔서..늘 배불러서 집에 오네요 ㅋㅋ내일은..드뎌 홈패션2단계 수업 들어가는데...벌써부터..기대가 되네요...얼릉 마치고...담달엔 꼭 옷만들기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남은 하루도...즐거운 시간 되시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09
답글상미씨같은 분이 있어서 쌤들이 힘이 나는 거예요....어차피 하는거 열심히해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09
답글맞아요 날씨가 추워지니깐 움직이기가 싫어지네요... 근데 이럴때일수록 움직여야지 안그러면 살찌는 지름길이 된다는 긴장감으로 겨울에도 열심히 움직여야한다는 생각에 개으름 안피울려고 노력중인데 지속될지 모르겠네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