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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엔 홈패션 배우러 갔다가 오후엔 집에오자마자 빵으로 점심을 떼우고..작은애 학예회에 가서 애들화장 도와주고
    2시부터 4시까지 공연보고 오늘 작은애 힘들었다고 학원 다 제끼고 집에 같이와서 저녁먹고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
    오늘 홈2단계 소잉가방만들었는데 역시 홈플미싱은 너무 연로하셔서ㅋㅋ 덜덜 거리는 바람에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그래도 홈패션 수업시간은 즐겁네요..슬리퍼 패턴을 울쌤께서 잊어버리시고 안가져오셔서...이번주에 울딸 슬리퍼
    만들어주려던 계획은 좀 빗나갔지만..쌤께서 주신 힌트로...안 신는 실내화 바닥을 뜯어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0
  • 답글 ㅋㅋ 미안... 배달해드릴수도 있는데... 오늘은 챙겨야할것이 너무 많아서 ~~~~ 가시는것도 못봤어요... 죄송함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0
  • 답글 무슨일이든 내일과 즐거움이 있다는게 가장 행복한것입니다...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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