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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오늘은 옷만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오랜만에 전공을 살려봤지요??? 현숙씨가 아기를 가졌다해서 듬뿍 축하해줬어요... 갖은양념으로 맞갈스럽게 맛나는 말로 축하해줬어요.. 베넷저고리 하나 만들어주기로 약속도하고요... 피곤하고 지쳤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어요..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오호...현숙씨가 둘째를 가진거예요? 너무 부럽당...어찌 그리 노력하면..다들 잘 갖는지 ㅋㅋㅋ
    현숙씨가 까페에 들어와야 축하를 해줄텐데...어제 미리 귀띔이라도 주시지 그러셨어요^^
    담주에 축하해줘야 겠네요...아궁..부러워라..둘째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1
  • 답글 수고많이 했어욤.^^ 덕분에 은근히 행복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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