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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산한 겨울바람이 옷깃을 여미는 날이면 세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계절의 경계선을 지나 겨울의 정점에 닿았습니다, 한해 의 그림자가 기우는 모습에서 아쉬움을 뒤로하고.....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룻길이되시길바람니다 울마누라 제주도 에 교육 간다고 새벽부터 분산떨고 배웅 하고 왔는데 잘다녀오길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物流管理 작성시간 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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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옹...혹시...이경애쌤..부군되시나요? 이렇게 시적으로...글을 가끔씩 남기셔서 궁금했는데...마눌님걱정을
하시는걸 보니...요밑에 이경애 쌤께서..제주도 가셨다고 하셔서...혹시나 싶어서 질문드려요 ㅎㅎ
(아무래도...느낌이 맞는것 같은데 ㅋㅋ 맞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