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눈뜨기 직전까지 계속 도망다니는 꿈을 꿨는데 일어나니 피곤하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울신랑이 오늘 빼빼로데이라고 우리집 여자들것만 사가지고 들어왔더라구요 (아마 울아들은 섭섭했을지 모르겠지만) 술먹고..연락도 안될때는 꼴보기 싫다가도 이렇게 잔 정은 신랑이 많은것 같아요...전 뭔 데이??? 뭔 기념일?? 이런것 잘 못챙겨요...다 까먹고 살거든요...내생일빼고는 ㅎㅎ이젠 점심먹고..울아들 학예회에 가야되서..오후는 또 바쁠것 같네요..그나마 날씨가 화창해서...외출이 두렵지 않아서 좋습니다...오늘하루도..즐거운 하루되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11
답글신혼은 무슨? ㅋㅋㅋ 울신랑은..이렇게 잔 정으로...그동안 잃은 점수 보충하는걸테지 뭐 ㅎ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12
답글언니..아직 신혼이네요..ㅋㅋ;.우리는 빼빼로의 기억이 가물하나요..울 아들이 유치원에서 받아와서 같이 나눠먹어는뎅..작성자강릉/김현숙작성시간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