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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88일 되는 둘째 아기띠로 앞으로 안고 외출도 해요.. 친정이나 언니집 가는게 다지만 집에만 있던것에 비하면 완전 좋아요... 기분이 그냥 좋네요.. 뭐든 다 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 애들 잘때 간단하게 베개 만들었어요. 속도 박아서 솜 넣고 하는 바람에 손이 많이 갔지만 나름 뿌듯하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11
  • 답글 어머나~~ 감사합니다... 그런 소리 종종 들어요..ㅎㅎㅎ(농담이에요.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1
  • 답글 어머나..엄마랑 아기랑...어쩜 저렇게 한인물하시나요? 합쳔엔 다들 미인들만 사나봐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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