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만의 출첵입니당..그것도 한밤에..비가 주룩주룩 오는데...컴퓨터 한번 고장나니 고치기 까지가 한달이네용..울 서방 자기 급한거 없다고 미루다 미루다..아까전에서야 고쳐주네용...그래도 고치자 마자 출첵하는 쎈쓰... 작성자강릉/김현숙작성시간10.11.12
답글그랬군요... 건강주의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12
답글임신 다시한번 축하해..이번엔 이쁜딸낳길 바래..(그 아기는 참 좋겠다..엄마가 솜씨가 좋아서ㅋㅋ) 남편들은...날마다..다그치지 않으면...안해주는건 다 같나봐~~ 울신랑도..자기한테 불편한게 아니면 잘 안해주더라구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컴터 고치자마자 들어온것 보니..까페가 궁금하긴 했나보네~~ 매주 수욜마다...홈플에서 보조강사로...만나는것도 즐겁지만 이렇게 자주 여기서도 봤으면 좋겠당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12
답글어제 서울다녀오면서 비가어찌나 심하게 오던지 앞이 안보이고 하늘에선 불이 번쩍번쩍 겁이났답니다 집에 오자마자 쭉.....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