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 생일이였는데 다이어트 한다는 이유로 그흔한 케익도 못먹고 애난것도 아닌데 미역국만 줄기 차게 먹었네요 그동안 노력해서 이제 살이좀 빠지고 있는데 하루에 이걸 무너뜨릴수가 없어 참았습니다 다이어트에 길은 참 험한길인거 같아요 목표 12월까지 5kg 감량인데 될지 모르겠어요 신랑이랑 약속한게 있어서..... 음식의 유혹을 뿌리치며 힘든 하루가 될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11.13
답글저도...5키로는 빼려고..10월부터 운동시작했는데...운동량보다..먹어대는 양이 더 많아서...몸무게는..여전히 똑같아요..아니 좀 더 늘은것 같기도 하고 ㅠ.ㅠ...그래도..먹는재미빼면...뭔 낙으로 살까 싶어서..먹을때만큼은 기쁘게 먹는답니다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13
답글저는 계속 실패하고 있어요... 같이 살을 빼야하는분이라니 왠지 가깝게 느껴집니다...ㅋㅋㅋㅋㅋㅋ 꼬르륵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