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정말 오랜만에 저녁을 먹고 온다고해서 여자셋이서 간단하게 피자시켜먹었어요~~~얼마나 편한지~~ 맘의 여유가 생겨서 커피한잔 마셔봅니다...늦도록 봉틀이를 돌리기위해~~~~가을밤이 깊어질수록 왜이리 고향생각이 나는지요...어느새 타향살이가 17년이나 되었네요~~`상념이 깊어지기에 얼른 봉틀이로 맘을 잡아보렵니다~~~ 행복충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3
-
답글
저도 어제 피자랑 치킨으로...저녁떼웠어요...신랑이 피곤해해서..푹자게 내버려뒀더니..늦게 일어나서
나들이하기에도..늦은시간이라...먹는걸로...기분을 업시켰어요..(셋이서 거의 피자를 시키는데..아들이
제발 치킨시켜먹자길래...그 녀석 혼자 한마리 시켜주고..딸애랑 저는..레귤러사이즈 시켜서 나눠먹었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4
-
답글
일요일 아침입니다 편한맘으로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도록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4
-
답글
강릉샘 오늘은 행복한 하루네여. 오늘도 몇분~얼마 안남은 시간이네여.^^ 긴하루였습니다. 쉬며 일하며 시간은 써도써도 샘솟듯이 나는것 같았어요, 하루를 길게 써본 오늘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13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