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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 늦어서야 집에 도착했어요...
    아빠 49제라 언니집에 다녀왔는데 배가 불러서인지 3일뿐이 안있었는데도 몸이 많이 힘들더라구요...예전엔 일주일도 끄떡없었는뎅 집에와서 샤워하고는 잠이들었는데 지금 이 시간까지 잤네요 ㅋㅋㅋ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1.14
  • 답글 많이 피곤 하셨던가봐요..... 친정도 좋겠지만... 내집이 제일이 아닐까요.......
    몸조리 잘하시고 오후시간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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