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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친한 언니가 결혼하고 처음으로 시댁식구 저녁초대해서 도와주러 갔다왔어요~ 많은 식구도 아닌데 음식 가지수는 맞춰야하고 옆에서 조금 도와주고 온 저는 집에 와서 바로 기절했어요~ 손님 초대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조금 알겠더라구요~ ^^;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0.11.14
  • 답글 정말..힘들죠? 누굴 초대한다는건 정말..힘들더라구요...더구나..음식하는걸 힘들어하는 저로서는
    가지수 정하는것도 쉽지않고..그래도 제 솜씨를 이해해주시는 시댁식구들은..좀 나아요 ㅎㅎ
    신랑친구들 초대하는건 더 어렵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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