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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새로만드는것보다 리폼을 좋아합니다~~ 낡은 발매트 몸판은 그대로두고,,너무긴것은 반으로자르고,, 그위에 짜투리천으로 리폼을 했어요..~~지금은 거실화 리폼중입니다~~` 어제는 휴대폰 고치러 a/s센타에 갔다가 모니터 커버를 보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보려고 도전중입니다~~~ 직업병인가?? 뭔가를 보면 꼭만들어보고싶은 생각~~` 생각대로된다~~~~한주간도 열심히,행복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4
  • 답글 저도 그렇긴 한데...만들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실력은 월등하지 못한데 애들옷도 그렇고 뭘 당췌 살수가 있어야지요...좀 맘에 들어서 가격표보면 으악~소리가 절로 나오니...그래서 울애들은 늘 옷에 굶주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15
  • 답글 쌤~~~만들고나서는...꼭 작품방에 자랑 좀 해주시어요...도대체..궁금해서 ㅋㅋ 그런 작품들을 자주 올려주셔야
    저희같은 제자가 아이디어를 얻고..배우지 않겠어요 (옹..너무 멋진말인것 가트당 ㅎㅎ)아참..현숙씨 거실화는..
    나에게 선물해줘...쌤은 잘 만드시는데...만들어 쓰시라고 하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5
  • 답글 저두 리폼을 좋아합니다만 그 경지는 언제 올라지는 건지 아직도 직선박기에서 헤메이면서 흑흑....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조윤희 작성시간 10.11.15
  • 답글 저도 거실화 맹글라고 구상중입니당..예쁘게 나오믄...선물 드릴께여...ㅋ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11.15
  • 답글 저도 배워 하고는싶은데...기초적인 실력이 되질않아요 이곳에서도 집적배울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제가 묘사를 모사라했네요 ㅎㅎㅎ 산에가서 조상들에게 제사를 모시고 왔답니다 ....
    집안 친천분들하고~~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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