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직장으로.. 모두 빠져나간 집안은 마치 쓰나미가 훓고 지나간 모양 정신없지만..향 좋은 커피 한잔으로 한주를 엽니다..추운 날씨지만 맘만은 따스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이미영 작성시간 10.11.15 답글 정말..오늘아침 저희집 풍경과 똑같네요 ㅎㅎ 저도 방금 커피한잔 마시고..이렇게 컴터에 있습니다.여전히 쓰나미가 지나간자리는..그대로인데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