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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지금 가입하고, 흔적 남깁니다.
    낯설고 서툰 바느질을 시작한지 몇 달 되지 않았지만, 점점 그 매력에 빠져드는 중입니다. 내 안에 집중할 수 있고, 수런스런 마음을 다스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0.11.15
  • 답글 어머..그럼 지금 여성~~~거기서 배우시는거예요? 전..거기서 잠깐 배우고 요즘은..홈플문화센터에서
    배우고 있어요..이번주 목요일에 모임있는데...꼭 오세요 (교동택지에서 하는데...가깝죠? 럭키마트
    건너편에...삼정사라는 금방집이 있는데..바로 옆에 감자옹심이칼국수에서 12시에 해요..우리 동네도
    가까운데...친하게 지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6
  • 답글 이향씨는 숨은 재주꾼이예요~~~제눈에 딱걸려서 그렇치~~~ 숨은 재능을 마음껏 뽐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정말 바랍니다...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참 솔향강릉님도 여성~~출신이고요...소잉카페 강릉지기의 역할을 톡톡히하시는 든든한분이예요... 봉틀이도 아주 잘하시구요... 담주에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5
  • 답글 쿠쿠...반갑네요. 저도 교동 삽니다.^^ 제 안에 수런거림이 많습니다. 언제 뵈요^^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5
  • 답글 어머..강릉사시네요? 반가와요...어느동네 사세요? 전 교동인데....
    음..수다스런 마음을 다스릴수 있어서 좋다구요? ㅋㅋ 전 봉틀이하면서
    수다스러워지던데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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