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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들던거 원단 모자라서 서문시장 다녀왔어요...차가 없어서 버스로 갔다왔더니 너무 힘들어요...원단무게 장난아니예요..
    막둥이 오면 재단부터 해야겠어요...이번주는 내내 열봉 모드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16
  • 답글 아궁..저도 차가 없으면..요즘은..추워서 다니기가 싫더라구요..울집 김기사는 매일 혼자 바쁘고 ㅋㅋ
    요즘은..울차 타기도 싫어요.(세상 담배는 혼자 다 피고 다니는지..ㅠ.ㅠ)그냥..찬바람맞으면서
    걸어다닌답니다..그나마 근처에만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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