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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우울하네요. 막내녀석 어금니 나느라 아프다고 오후내내 징징대네요. 대신 아파줄수도 없고 지금 형아들이랑 팽이돌리느라 아픈거 잊고 있는데 이따 형아들 다 태권도 가면 또 난리겠죠 ㅜㅜㅜ 빨리 이빨리 올라오기를 바랄뿐이네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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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그래요? 막내가 예민한가요? 울애들은...이빨이 난다고 아프단적이 한번도 없는데?
어른되서..사랑니날때나 아픈것 아닌가요? 에궁..애들이 아프다고하면..항상 엄마맘은..슬프죠?.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