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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은 상가집 가서 아직이고... 애들 겨우 재우고,, 요즘 이문세의 옛사랑이란 노래가 너무 좋아서 계속 들으면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어요. 애들이 늦게 자는 편이라 이 시간의 이런 여유도 너무 고맙네요.... 계속 홈2단계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16
  • 답글 애들이 낮잠을 자서 늦게 자는건 아닌가요? 일부러 낮잠을 재우지 않으시면..일찍 잠들거예요?
    그리고 애들은..무조건 10시이전에 자야 키가 큰다고 울애들은..모두 일찍 재워요..물론 안자려고
    하지만...불끄고 누우면..잘 자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7
  • 답글 조금씩 저축하는 마음으로 실력을 쌓아놓으시면 꼭 필요할때는 금쪽같이 쓰여질때가 있을겁니다.^^ 후해없을 결정으로 신중하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16
  • 답글 조금 더디게 간다고 여기시고 시작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전 애들 클때까지 기다렸는데 좀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네요...애들키우면서 나를위해 시간투자하기가 정말 쉽지 않을거예요...느림보거북이처럼 한발한발 나아가다보면 어느새 고지가 앞에 있을거예요...화이팅!!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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