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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신랑을 낮12시에 깨워서..시댁에 보내야 하기때문에...홈패션 수업끝나자마자...미연씨차 얻어타고
    급하게 집으로 왔어요...언제나 홈패션 시간은 즐거운데...홈플러스 봉틀이는 정말..맘에 안드네요...제가
    오늘 선택한 봉틀이는 지난번 보다 더 연로하셔서..그런건지.. 한번 밟고 잠깐 멈추고 다시 밟으면..꼼짝을
    안하더라구요 ㅎㅎㅎ 몇번을 시도하다가...성질이 나서 다른봉틀이로 바꿨어요(아궁..좋은 제 성질 버릴것
    같아요 ㅋㅋㅋ) 내일은...강릉에 모임있는 날이예요..(교동택지 럭키마트 건너편 '감자옹심이칼국수' 낮12시)
    많이들 오셔서..좋은 정보 받아가시고..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7
  • 답글 홈플수업 마치고 들어왔나보네용ㅇ..부지런하셔랑...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11.17
  • 답글 넹.. 알겠음당... 경원님은 절친...잔치국수 증말 잘맹금다... 같이 한번 가죠??? 주문진으로.. 아마도 낼..오실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7
  • 답글 상미님도 바쁜생활 즐겁게 하시길 바랄께요...늘~감사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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