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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강릉에 봉틀이 모임있는 날이라서 잠시후엔 또 나가야 될것 같아요...요즘 까페에서 강릉분들이 많이 보이긴
    해도..직접 만나려면..왜그리 얼굴보기 힘든건지..이렇게 직접적으로 모일수 있는날에는..꼭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교동택지 럭키마트 건너편 버스정류장..감자옹심이 칼국수집으로 낮12시까지 오시면 언제나 사람좋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우리의 장선생님과...예쁜 제얼굴을 보실수 있으실거예요.. 푸하하하...예쁘지 않다고 생각하셔도..올12월
    까지만 참아주세요...내년부터는...정말 얼굴 예쁜분으로 회장을 뽑겠습니다 ..우 히 히 히 ^_______^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8
  • 답글 상미님 !! 겨를이 없어 별 대화를 못나누어 많이 아쉬웠어요.12월 모임이 기다려지네요▦《반짓고리 홧티잉!!!》▦ 작성자 강릉/경원 작성시간 10.11.19
  • 답글 예뻐요~~ 정말예뻐요~~~ 상미시가 옆에 있어 든든합니다~~~~오늘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8
  • 답글 여려분들과 즐겁게 보내시고 칼국수 맛있게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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