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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럭저럭 또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밖에나가면 얼굴이 좋아졌다는소리...참좋아요
    세월가고 나이가 들어가니 큰걱정없이 몸건강하고 살아가는게 제일큰 행복이지싶어요...
    이젠 가슴에 담았던 안좋았던추억 다잊기로 했습니다~~ 모두 행복한 밤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8
  • 답글 얼굴좋아졌다는 말이..저는.별로 안좋던데요? ㅋㅋㅋ 얼굴만 살쪘다는 소리도 들리더라구요 ㅎㅎ
    하긴 온몸이 서서히 살이 찌고 있는데..얼굴이라고 가만 있겠어요 ㅎㅎㅎ
    그래도 언니는 너무 말라서..더 찌셔야 될것 같긴해요...언니나이에 제가 아가씨적 몸무게를
    하고 있으면..그건..절대로..세월을 역행하는거거든요...나잇살을 무시하면 안되잖아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9
  • 답글 항상,소녀같으신 마음으로 사시는듯 보여,,, 넘 좋아요. 그리구,마음에 무거운짐들은 들고 있지말고,얼릉 내려놓으세여...ㅎ 오늘도 어제보단 더~~『따따블로 행복하실꺼죠???? 저두 따라할게여......』 작성자 강릉/경원 작성시간 10.11.19
  • 답글 몸이약하신것 같은데,,늘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8
  • 답글 이젠 안방으로 건너갑니다...손이시려워...더이상 못견디겠어요~~~ㅎㅎ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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