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머리가 무거웠는데...그런데 봉틀이 모임(반짓고리로 모임이름을 정했구요)할때만 안아팠나봐요? ㅋㅋ 저녁부터..기침이 자주 나고..목이 갈갈하더니만..팔다리까지 쿡쿡 쑤시면서 몸살까지..ㅠ.ㅠ..약먹고 일찍 잤구요 오늘아침에도 애들보내고 또 약먹고 바로 잤습니다...자다보니..배꼽시계가 점심을 가르켜서...배고파 일어났네요 아파도 먹을것 다 챙겨먹고 아프니...다른사람들이 보면..제가 별로 안아픈줄 알더라구요 ㅋㅋ(전 아파도 잘먹고 잠도 잘 자고...참 이상한 체질인가봐요? 주변에선 아프면 잠을 설친다는데...전 아주 잘 자거든요 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19
답글그다지 많이 아픈건 아니고..팔다리가 쑤실정도 ㅋㅋ 울아들한테 약사오라고 시켰구요..신랑은 말로만 약사다준다고 인심쓰고 나갔어요 ㅎㅎ(내일은..시댁가야해서 오늘 약을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어요..힘내서..김장 잘 하고 와야죠 ..갔다와서 또 몸살이 날 지언정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