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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은 봄날처럼 따뜻하고 저녁 무렵엔 초겨울 찬바람이 새어 들어오네요.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 많으시죠? 저희 아이도 기침이 예사롭지 않아 병원 다녀오고 여러 일로 정신없이 지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여기...참 따뜻한 사랑방 같네요.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팍팍~ 보일러 틀어주고 가시는 듯~~^^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0.11.19
  • 답글 방가방가....담달..모임에서 뵈용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11.20
  • 답글 따뜻한 보일러 켜주고 나가서 고마워요... 이향씨같은 분들이 많이 모인곳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9
  • 답글 어제 못봐서 섭섭했는데...담달엔..12/17(금)저녁6시로...이달에 미리 잡았는데..시간비워두세요
    한해가 넘어가는..시점이라 많이들..망년회를 원하셔서..저녁에 모이기로 했구요..애들이 있으시분은
    데리고 나오시면..됩니다...아마 울아들(13살)이..애들은..잘 데리고 놀거든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19
  • 답글 맞습니다.^^ 이곳은 많은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드나드는 곳입니다. 어여뿐소잉들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따뜻한 곳이랍니다. 자주오시여 희비를 함께나누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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