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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에 넉두리 들어주다 오후시간 보냈습니다.... 열심히일하며 아이들 둿바라지 하는친구가
대단하고 자랑스럽네요...친구에비하면 전정말 호강하며 자란것같아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잘지내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19 -
답글 네~~부부싸움은..그래서 칼로 물베기라고 하나봐요? 지지고 볶다가 살면서도 정이들고..
저도..어제오늘 울신랑한테 괜히 섭섭해서...투정도 부리고 그랬는데...잘해줘야 겠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0 -
답글 소잉카페를 만나기전 저도 집에서 살림만 하는 사람이 제일 부러웠어요~~~지금은 같은 일을 하는데도 왠지모를 자신감과 뿌듯함이 있어요~~~그래도 한가하게 차한잔 마실수 있는 여유는 부럽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