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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는게 아직도 적응이 잘 안되네요 ㅠㅠ 낼은 신랑 철야라 못들어 온다는데 ㅠㅠ 우울하고 속상하네요 일이 힘든 신랑 안되보여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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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외롭겠어요~~` 저도 멀리 시집와서 그럴땐 정말 외로웠답니다~~~ 맘잡고 열봉하시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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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느질은 기본이죵 *^^* 그런데도 혼자 밥먹구 그러는게 아직도 적응이안되네요 ㅠㅠ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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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임신하고 있을땐 더 그런맘이 들더라구요...그땐...이경애쌤처럼...바느질로 시간을 땜빵하시면
어떨까요? 아니면..뜨개질이라도 ㅋㅋ (그럼 태교에도 좋을거예요 ..괜히 우울하고 속상한맘을
갖고 계시면..아가에게도 전해지는것 아시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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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에오시면 잘해드리세요... 열심히 일하시며 가정에 책임감있는 서방님이 제일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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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느질에 취미로 땜방하세여^^ 시간보내기는 최고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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