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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랑이 늦게와서 간식 같이 해먹구 누우니까 1시 근데 잠이안와서 잠든건 4시반 ㅠㅠ 신랑 출근시간 5시반에가는거 보구 6시쯤 잠들어서 12시에 일어났네요. 혼자 밥먹기 정말 적응 안되요 이제 슬슬 청소하구 신랑오믄 줄 만두 만들어야겠어여 한번 해줬는데 정말 잘먹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1.20
  • 답글 저도 그럴때가 있었다면 너무 나이든것 같나요? 암튼 그때는 지금보다 훨씬 행복했던것같네요~~~ 남편을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했던 그때.. 잠시 회상해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0
  • 답글 만두도 손수만드시고 바느질 솜씨뿐만 아니라 음식솜씨도 있으신가봐요...
    맛있게 만두만들어 드세요~~ 갑자기저도 먹고싶어 지네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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