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얼마나 짧은지~~~ 여섯시면 컼컴해지네요~~~ 까만 밤길을 뚫고 오다보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목적지를 알고 가는길과 모르고 가는길... 똑같은 과정의 힘든길이지만.. 환한 등불이 기다리는길이 분명히 있더라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앞을보며 가려구요~~ ㅎㅎ 행복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22
답글저는 해가 짧은걸...애들 나가놀다 들어오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걸 보면서 오래전에 느꼈는데 ㅎㅎ 여름엔 학원갔다와도..한시간 이상을 밖에서 놀다 들어와서 저녁먹어도..되었는데..이젠 학원갔다오면 바로 컴컴해져서..나가 놀시간이 없더라구요.(제가..원래..꾀부리고 그런성격이 아니라서..ㅠㅠ 그리고 그 꾀부리면...어른들이 모르겠어요..저도 애를 키워보니..꾀부리는것 눈에 훤히 보이던데 ㅋㅋ 그리고 실제로..고생은 배추절이고 씻고 하신게 더 힘드시다는것..예전에 몇번 도와드려보니 알겠더라구요..그래서 이번에도 몸살만 안났으면 배추절이러 동해에 들어갔다 오려고 했거든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