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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아침먹고..약먹고..또 한참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났어요 ㅋㅋ 희한하게도..아파도 배는고파서..꼬박꼬박
    먹게 되네요..잠시후에 작은애가 올시간이라..작은애 간식챙겨주고..또 잘지도 모르지만 ㅎㅎ 그사이 잠깐 출책
    합니다...내일은..홈패션 수업있는 날인데..이번엔 내가 생각한대로 진도를 못나갔네요..오늘까지 약먹고 푹쉬고
    내일은..수업받으러 가야겠어요.(이번주 영어수업은 이틀연속 땡땡이치고..같이 배우는 언니한테 어제오늘 못간
    이유를 문자로 날려주고..쌤한테 전해달라고 했네요..어젠 그럴정신도 없이 잠만 잤는데 오늘은..좀 컨디션이
    돌아오나봐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3
  • 답글 아플땐 아주 푹쉬는게 남는거예요~~~ 잘하셨어요~~ 바늘한쌈 개근상 꼭주고싶으니 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3
  • 답글 상미님이 빠지면 모든분들이 허전해 하실꺼에요...몸잘챙기시고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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