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집에 다녀온 후로 감기랑 치통까지 와버렸네용...감기는 다 빠진것 같은데 잇몸이 튕튕 부어서..밥두 못먹고 죽하나로 세끼를 버팁니다..심하게 부었었는데 오널은 그나마 좀 나았네용..밥 먹고싶어지네용.내가 조아하는 그 흔한 라면조차두 그리운 날입니다..나홀로 뚝 떨어진 곳에 아푸니까 너무 많이 서럽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24
  • 답글 아궁...지선님도 아프셨군요?..저도 일욜에 김장하고 와서..이틀은..정신없이 아프다가 어제부터 슬슬 기운차렸는데
    아플때 혼자있으면..더 서러운데..ㅠ.ㅠ...얼릉 얼릉 나으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5
  • 답글 요즘 우리 신랑이 치아때문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아파보지 못한 사람은 고통을 짐작하기 어려울정도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혼자있을때 아프면 더욱 서럽지요. 빨리 완쾌되길 바래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1.25
  • 답글 몸이아플땐 혼자가 외롭고 더쓸쓸하게 느껴집니다...그래도 몸생각하시고 뭐라도 잘챙겨 드세요...
    기운내시고 빨리 건강 찾으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