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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그제...몸살나서 약먹고 잠만 잤더니..집안꼴이 말이 아니네요 ㅠ.ㅠ..오늘은..컨디션이 좋아져서..홈패션
    수업받으러 갔었는데..다들 내가 아픈줄 모르더라구요?ㅎㅎ 얼굴이 너무 좋아보인다고 ㅋㅋ (먹고자고 했더니..
    그새 얼굴에 살이붙어서 ㅎㅎ)오전에 홈패션 수업받고 와서..작은애 간식챙겨주고..신랑 점심챙겨주고 난뒤에
    시작된 청소가 아직도...덜끝났어요 ㅠ.ㅠ...이러다 내일 또 몸살 나는건 아닌지? ㅎㅎㅎ(아직 제게 달린 덧글도
    확인 못했는데...내일..확인해야겠당...편안한 밤 되시어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4
  • 답글 어머..몸둘바를 모르겠어요...이경애쌤께서..저에게 장래가 보인다고 하시니 너무 좋은데요? 제가
    나중에 모른척 할 사람으로 보이진 않으시죠? ㅎㅎ 제가 잘되면...이경애쌤과 장윤영쌤 덕분이라고
    신문방송에 광고를 내겠습니다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5
  • 답글 상미씨도 무척이나 부지런한 과입니다.^^ 아마도 본인 하고싶은 뭔가를 성취해낼듯 장래가 보입니다. 휼륭하게되면 모르는척은 마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25
  • 답글 3갱월내내 한번도 결석않고 나와줘서 넘 고마워요~~~ 바늘한쌈으론 안될만큼... 얼릉 기운내고 기운넘치는 상미씨로 돌아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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