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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네살되는 큰아이 어린이집에 보내야겠기에 가정식 어린이집 답사하고 신랑이랑 그 자리에서 맘에 든다고 원서를 써놓고 왔어요.. 아이도 새로운 생활이 기대되는지 좋아라하고 저도 맘이 놓여요.. 규모가 큰 어린이집에 입학금까지 내고도 보낼까말까 계속 맘에 걸려서 고민했는데 십만원 포기하니 맘이 이렇게 편할수가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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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큰애는..4살때 어린이집 보내고..작은애는 5살때 보냈는데...큰애는..그다지 싫어하지 않았는데
작은애는..아무래도 엄마가 더좋은지..처음엔..유치원갔다와서 일주일은 울더라구요 ㅎㅎ 요즘은
가정식 어린이집도...엄마들이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잘 보시고 결정하셨으니..다행이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5 -
답글 살아가면서 시기데로 생활에 적응력을 길러줘야 할때는 과감히 엄마곁을 떨어트려야 한답니다. 아주 잘했어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