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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홈패션 수업시간에..가을학기(3개월)개근했다고 쌤께서 바늘 한쌈을 상으로 주셨어요 ^______^
    제가 편하게 홈패션을 배우러 갈수 있도록 저를 태우고 같이가는 미연씨가 아이가 아파서 하루 결석을 했기에..
    개근을 못했는데 기꺼이 제가 받은 바늘 절반을 나눠줬답니다..제가 맘 편하게 배우러 다니는건 다..미연씨 덕분
    이거든요(미연씨 하루 못 간 날 버스타고 갔는데..얼마나 바쁘던지 ㅋㅋ)어제부터 작은애방 베란다에 있는 책장을
    내 원단창고(?)로 만드느라..오늘도 계속 작업중입니다...책장에 헝겊으로 문만들다가(책장에 꽂혀있던 책이 햇빛에
    색이 바래서..원단도 그럴까봐 문만들어주는중) 잠깐 출책하고 가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5
  • 답글 선물이라는게 주는쪽도 받는쪽도 기분좋게 하는거 같고 더 힘을주는거 같아요 기분좋으셨겠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1.26
  • 답글 맘씨도 착하셔라~~~ 3개월간 모든작품 완성하신 분께도 한쌈씩 드릴려구해요... 미연씨,은주씨,,상미씨~~~~기분 좋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참~`좋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5
  • 답글 저도 3월부터 한번도 안빠졌는데 ....아차 전 바이어스 세마 받았네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1.25
  • 답글 저 7개월동안 한번두 안빠졌는데 선물 안주던데..ㅎ 좋으시겠어용...........뭐든 공짜는 다 좋은거 같아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25
  • 답글 몸은좀 나으셨나요?? 상미님이 안계시면 이곳도 텅빙것같고 내맘도 너무 썰렁하더구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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