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 강의 일찍 끝나고 와서 애들 맡기고 저녁먹고 카페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울꼬맹이 낼 유치원에 가져갈 머리수건 만들어 달라며 쫒아 왔네요. 앞치마도 형아꺼 가져가라니 싫다고 다시 만들어 달라고 떼쓰고 있어요 진짜 미운 여섯살인 울꼬맹이 맴매 해주고 싶네요 ㅠㅠ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1.25
답글여섯살 꼬맹이들이 다 그런거잖아요? 정상적으로 잘 크고 있으니..행복해하셔야 할듯 ㅋㅋ 그리고 엄마가 솜씨가 좋으니...떼를 쓰면 만들어 낸다는걸 잘 아는 똑똑한 꼬맹이네요 ㅋㅋ 울애들은..엄마의 솜씨를 아는지라..부탁하고 나도...기한을 한참두네요 ...이달말이라던가 이번주말까지라던가...이런식으로 ㅋㅋ 당장 만들어달라고 하면...절대 못만든다는걸 알기땜에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