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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하루 수고들 하셨습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5
  • 답글 요즘 언니도 일찍 주무시는군요? 해가 짧아져서 ㅎㅎ
    저는..계속..몸살 뒤끝인데...오늘부터..기침이 좀 심하네요..어제그제..베란다책장을 원단창고로
    변신시키느라...너무 기운을 뺐나봐요? ㅠ.ㅠ...지금 내내 따뜻한 물로 목을 축여주고 있네요
    나중엔...강릉쌤께서 갈쳐주신 드라이기비법(목뒤에 드라이기로 따뜻한 바람을 쏘이라고 하더라구요)을
    사용해봐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6
  • 답글 카페에 들어오면 늘 계신 경숙쌤가 계셔서 늘 맘이 푸근했어요~~~ 감사드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5
  • 답글 넵... 정말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날이 많이 춥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11.25
  • 답글 시간은 잘도가네요... 해가짧다보니 하루가 더빨리 가버립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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