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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 아기 키우다 보니 틈틈히 재봉틀 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가끔 이렇게나마 와서 보고 갑니다.~~건강들 하세요. 작성자 경기 / 김경전 작성시간 10.11.25
  • 답글 마자요...아기 키울땐..애 잠잘때 틈틈이 엄마도 잠을 자 둬야 하기때문에..재봉틀할 시간이 없을것 같아요
    저는 이제 애들이 학교가서..늦게 오는지라 심심해서..봉틀이 하고 있거든요..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6
  • 답글 바느질은 끈끈한 정으로 이어집니다. 잊지말고 들려주시어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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